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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Opening
전시회보다 가깝게.
콜드콜보다 반갑게.
확실한 수요(RFQ)와 완벽한 솔루션을 잇는
가장 진보된 B2B 플랫폼, dalpack.com입니다.
기계를 도입하는 현장은,
언제나 고립되어 있습니다.
탐색의 피로: 포털을 검색하면 수백 개의 업체가 나오지만, 누가 진짜 제조사이고 누가 마진을 붙이는 브로커인지 알 수 없습니다.
정보의 비대칭: 카탈로그에 적힌 스펙만으로는 우리 공장에 맞는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선택의 리스크: 한 번의 잘못된 장비 도입은 생산 라인 전체의 마비와 수억 원의 손실로 직결됩니다.
기계를 만드는 제조사는,
언제나 소모전에 시달립니다.
비효율적인 영업: 전시회에 수천만 원을 태우고, 하루 종일 콜드콜을 돌려도 진짜 바이어를 만나기 어렵습니다.
허수 문의의 늪: 쏟아지는 견적 문의 중 90%는 가격만 떠보는 체리피커입니다.
기회의 증발: 무의미한 제안서를 작성하며 핵심 인력을 낭비하는 사이, 정작 집중해야 할 진짜 계약은 유실되고 있습니다.
왜 기존의 방식은
이 마찰을 해결하지 못할까요?
오프라인 전시회
1년에 단 며칠, 특정 공간에서만 열립니다. 엄청난 비용이 들지만 며칠이 지나면 그 효과는 신기루처럼 사라집니다. 연속성이 없습니다.
기존 B2B 포털 (디렉토리)
돈을 낸 순서대로 상단에 노출되는 '전화번호부'에 불과합니다. 기술에 대한 검증도 없고, 거래 후의 관리도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장 진보된 해답을 제시합니다.
dalpack.com은 마찰을 지우고, 신뢰를 더하며, 가치를 영속시킵니다.
1. Smart Link
소모적인 영업을 대체하는 직관적인 연결
2. Tech Content
불안감을 지워내는 엔지니어링 기반의 검증
3. AI Care
단기 거래를 영속적 파트너십으로 바꾸는 예지보전
보내는 순간,
모든 마찰은 사라집니다.
무거운 제안서 대신 링크 하나로
제조사는 자사의 핵심 역량이 담긴 dalpack 스마트 링크만 공유하면 됩니다. 카카오톡, 이메일, 명함 어디든 완벽하게 작동합니다.
서버단 필터링을 거친 고순도 RFQ
플랫폼 내부 알고리즘이 단순 가격 조사(허수)를 걸러내고, 구매 의사가 명확한 진성 견적 요청(RFQ)만을 제조사에게 안전하게 꽂아줍니다.
읽는 순간,
깊은 신뢰가 세팅됩니다.
광고가 아닌, 압도적인 기술 가이드
바이어들은 배너 광고를 클릭하지 않습니다. dalpack.com은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검증하고 발행한 '심층 테크니컬 가이드'를 통해 바이어의 검색 인텐트를 오가닉(Organic)으로 장악합니다.
이 콘텐츠를 읽은 바이어는 이미 해당 제조사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춘 상태로 문의를 남기게 됩니다. 가장 강력한 전환율(Conversion)의 비밀입니다.
거래의 끝은,
새로운 수익의 시작입니다.
특허 기반 로우 데이터 추출
장비가 납품되고 나면 범용 API가 아닌, 우리가 보유한 '로드셀 제어 특허'를 바탕으로 장비 하단의 미세한 생데이터(Raw data)를 직접 모니터링합니다.
조용한 AI 예지보전 알람
모터나 베어링의 파손 징후를 AI가 먼저 파악하여 교체 시기를 알립니다. 이는 즉시 애프터 마켓(부품 판매) 수익 창출로 직결됩니다.
결코 작지 않은 판,
그리고 폭발적인 성장성.
TAM (글로벌 산업 자동화)
$215B
약 290조 원
SAM (국내 산업 장비 거래)
100조+
연간 국내 유통 규모
SOM (1차 타겟: 모션/포장기계)
1.5조
초기 장악 목표 시장
누구를 위해,
어떻게 존재할 것인가.
S: Segmentation
거대 자본으로 찍어누르는 대기업이 아닌, 우수한 기술력을 가졌으나 영업망 확장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 제조사.
T: Targeting
대규모 설비 투자를 앞두고 정보 비대칭성에 피로를 느끼는 2차전지, 패키징, 정밀 가공 분야의 구매 책임자.
P: Positioning
단순 오픈마켓이 아닙니다. 기술 검증부터 사후 예지보전까지 풀케어하는 프리미엄 B2B 테크 플랫폼.
경쟁사들은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해상도.
기존 플랫폼 (다X와, 알리XX 등)
업체가 직접 올린 얕은 스펙 시트에 의존. 판매 후에는 관여하지 않으며 허수 트래픽과 무분별한 콜드콜이 방치된 상태.
dalpack.com
전문가가 직접 가공한 고해상도 테크 가이드. 진성 바이어(RFQ)만 필터링하여 제공하며, 납품 후 AI를 통해 생애주기 전체를 통제.
원천 특허 2건이 만드는
절대적인 데이터 해자.
범용 API vs Raw Data
수많은 AI 스타트업이 누구나 접근 가능한 범용 API를 가공하는 데 그칩니다. 이는 자본력이 있는 대기업이 언제든 카피할 수 있는 얕은 해자입니다.
dalpack.com은 '로드셀 제어 원천 특허 2건'을 직접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의 가장 밑단에서 발생하는 노이즈를 제거하고 순수한 생데이터를 직결로 뽑아내는 기술. 이 본질적인 뎁스(Depth)의 차이가 빅테크조차 쉽게 침범할 수 없는 우리의 철벽입니다.
락인 효과(Lock-in Effect)의 극대화.
셀러 락인: 고순도 파이프라인
한 번 '진짜 계약'으로 이어지는 고순도 RFQ의 맛을 본 제조사는 절대 기존의 소모적인 콜드콜 영업으로 돌아가지 못합니다. 플랫폼 의존도가 수직 상승합니다.
장비 락인: 예지보전 연동
장비에 우리 AI 시스템이 연동되는 순간, 플랫폼과 장비는 운명 공동체가 됩니다. 부품 교체와 유지보수 사이클 전체를 우리가 지배하게 됩니다.
오래도록, 멈추지 않고
현금을 창출하는 3중 구조.
1. B2B SaaS 구독
제조사에게 부여되는 스마트 링크 발급, RFQ 열람 권한, 대시보드 사용에 대한 월/연 단위의 안정적인 멤버십 구독료 (MRR).
2. 독점 스폰서십
특정 카테고리(예: CNC, 포장기) 내에서 단 2개의 배너 자리만 허용하여 높은 단가로 판매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노출 수익.
3. Aftermarket 커미션
AI 예지보전 알람을 통해 발생하는 소모품(베어링, 모터 등) 재구매 및 유지보수 매칭에서 발생하는 B2B 거래 수수료.
CAC는 제로에 가깝게,
LTV는 무한하게 확장합니다.
고객 획득 비용 (CAC) 🔻
값비싼 퍼포먼스 마케팅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전문 엔지니어가 쓴 고품질 SEO 가이드가 현장 실무자들을 검색엔진에서 무료로(Organic) 유입시킵니다.
생애 가치 (LTV) 🔺
초기 구독료를 넘어, 기계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이어지는 AI 부품 알람 연계로 한 명의 고객이 창출하는 가치(LTV)가 무한대로 뻗어 나갑니다.
자연스럽게 유입되고,
단단하게 뿌리내립니다.
Phase 1 (Inbound): 수준 높은 테크니컬 가이드 배포를 통해 구매 니즈가 있는 실무자들을 구글/네이버에서 선점.
Phase 2 (Onboarding): 확보된 구매 수요(RFQ)를 무기로 우량 제조사들을 무료로 온보딩시키고 스마트 링크 사용을 습관화.
Phase 3 (Expansion): 거래된 장비에 AI 예지보전 서비스를 일괄 탑재하여, 유지보수 커머스 시장까지 지배력 확장.
2026-2028: 스케일업 로드맵
2026 (Product-Market Fit)
SaaS 플랫폼 고도화 완료. 모션 제어/포장 장비 핵심 제조사 100개 온보딩. 테크 가이드 기반 트래픽 월 10만 달성.
2027 (AI Scale-up)
특허 기반 AI 예지보전 모듈 상용화 런칭. 누적 거래액(GMV) 500억 돌파. 유지보수 부품 거래 커미션 모델 본격 가동.
2028 (Market Domination)
산업 전 카테고리(CNC, 2차전지 등) 확장. 글로벌 장비 데이터 표준화. Series B 유치 및 글로벌 솔루션 기업 파트너십.
매력적인 M&A 타겟,
기술 테크 IPO의 가능성.
M&A Target
산업 생데이터와 우량 B2B 유통망을 동시에 쥔 플랫폼은 대형 SI 기업(스마트 팩토리 인프라)이나 B2B 커머스 대기업에게 가장 매력적인 전략적 인수합병 타겟이 됩니다.
IPO (Technology Track)
단순 유통 플랫폼이 아닌 '특허 기반 AI 산업 데이터 기업'으로 포지셔닝하여 높은 밸류에이션(멀티플)을 적용받는 기술 특례 상장 트랙 진입이 가능합니다.
내일의 B2B 스탠다드를
함께 세워갈 파트너를 찾습니다.
The Ask
5억 원 Pre-A / Seed Round
Founder's Edge
원천 특허 2건 보유자, 20년 현장 실무자이자 모든 플랫폼 코드를 100% 외주 없이 구축한 SCJP 1인 개발자의 실행력.
Fund Usage
초격차를 위한 AI 예지보전 모델 고도화(40%), 오가닉 트래픽 장악을 위한 킬러 콘텐츠 팀 구축(40%), 인프라 확충(20%).
당신의 비즈니스가 멈춤 없이 성장하도록,
가장 든든한 기반이 되겠습니다.
마찰 없는 연결과 영속적인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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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