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pack.com 투자자용 랜딩 페이지 (IR 피치 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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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Opening
전시회보다 가깝게.
콜드콜보다 반갑게.
확실한 수요(RFQ)와 완벽한 솔루션을 잇는
제조 DX(디지털 전환) 통합 관제 플랫폼, dalpack.com입니다.
기계를 도입하는 현장은,
언제나 고립되어 있습니다.
탐색의 피로: 카탈로그 스펙만으로는 우리 공장에 맞는지 확신할 수 없어 잘못된 장비 선정의 리스크를 안고 있습니다.
사후 관리의 한계: 장비 고장 시 해외 본사 엔지니어가 비행기를 타고 올 때까지 라인이 마비되는 치명적인 다운타임(Downtime)을 겪습니다.
기계를 만드는 제조사는,
언제나 소모전에 시달립니다.
비효율적인 영업: 전시회에 수천만 원을 태우고 배너를 걸어봐야, 돌아오는 건 경쟁사의 동향 파악용 허수 트래픽뿐입니다.
유지보수 매출 기회 상실: 장비를 팔고 나면 끝입니다. 기계가 언제 고장 날지 몰라, 가장 마진율이 높은 부품 교체(After-Market) 수익을 수동적으로 놓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장 진보된 해답을 제시합니다.
dalpack.com은 B2B 산업장비의 매칭부터 유지보수까지 전 주기를 책임집니다.
1. RFQ Engine
엔지니어링 콘텐츠로 진성 바이어만 추출하는 다이렉트 매칭
2. XR Support
XR 스마트 글래스(MiRZA)를 통한 글로벌 원격 수리 지원
3. AI Care
특허 기반 Raw Data 분석으로 부품 교체 시기 사전 알림
보내는 순간 꽂히고,
읽는 순간 설득됩니다.
광고가 아닌 압도적인 기술 가이드
바이어들은 배너 광고를 클릭하지 않습니다. 전문 엔지니어가 검증한 '트러블슈팅 및 사양 비교 콘텐츠'가 바이어를 사전에 완벽하게 설득합니다.
서버단 필터링을 거친 고순도 RFQ
플랫폼 알고리즘이 단순 찔러보기(허수)를 걸러내고, 도입 예산과 사양이 100% 픽스된 진성 견적 요청(RFQ)만을 제조사 스마트 링크로 다이렉트 전송합니다.
국경을 지우는 초연결,
XR 스마트 원격 지원.
치명적인 다운타임과 출장비 제로화
장비 납품 후 해외/원격지에서 고장이 발생했을 때, 비행기를 탈 필요가 없습니다. 현장 작업자가 XR 스마트 글래스(MiRZA 등)를 착용하면, 국내 전문가가 현장의 시야(6DoF)를 실시간으로 공유받습니다.
허공에 3D 도면을 투사하고 실시간 AI 통번역으로 현장 작업자에게 직접 수리를 지시하여, 막대한 A/S 출장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합니다.
단발성 거래를 끊어내는
AI 예지보전.
특허 기반 생데이터(Raw Data) 제어
장비가 납품되고 나면 범용 API가 아닌, 우리가 보유한 '로드셀 제어 특허'를 바탕으로 장비 하단의 미세한 진동과 하중 데이터를 24시간 직접 장악합니다.
부품 교체 시기 자동 알림
모터나 베어링의 파손 징후를 AI가 먼저 파악하여 제조사와 고객에게 교체 시기를 알립니다. 이는 가장 이익률이 높은 애프터 마켓(부품 판매) 매출로 직결됩니다.
글로벌 하이엔드가 먼저 알아본
압도적 실행력.
■ 글로벌 XR 파트너십 (NTT QONOQ & POSCO WIDE)
일본 1위 통신사 NTT 그룹의 자회사인 'NTT QONOQ Devices'로부터 차세대 XR 글래스(MiRZA) 공식 데모기를 직접 지원받아, 현재 포스코와이드(POSCO WIDE) 등 포스코 그룹사를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 B2B 영업 파트너십을 전격 제안받았습니다.
■ 대기업 턴키 매칭 레퍼런스
현대위아 광주공장 로봇 SI(151종 혼류적재/AMR 연동) 기술 검토 진행 및 오리온(Orion) 20억 규모 정밀 계량 라인 납품 총괄 등, 실전 엔지니어링 역량이 이미 매출과 성과로 검증되었습니다.
결코 작지 않은 판,
그리고 폭발적인 성장성.
TAM (글로벌 스마트팩토리 설비)
250조
연평균 고속 성장 (CAGR 12%)
SAM (국내 B2B 매칭 및 XR/AI 시장)
1.2조
오프라인 광고의 디지털 전환
SOM (초기: 매칭 멤버십 & SaaS)
1,500억
초기 장악 핵심 타겟 시장
경쟁사들은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해상도.
기존 플랫폼 및 범용 예지보전 S/W
기계장터는 기술 검증이 불가해 허수 트래픽만 양산합니다. 범용 S/W 스타트업들은 훌륭한 코더일지 몰라도, 하드웨어(로드셀, 진동) 생태계를 제어하는 '데이터 통제력'이 없어 현장 적용률이 떨어집니다.
dalpack.com 통합 관제 생태계
100% 진성 바이어(RFQ) 매칭부터, 자체 특허를 바탕으로 한 장비 하단 생데이터 완벽 장악까지. '장비 탐색 ➔ 매칭 ➔ XR 원격 수리 ➔ AI 부품 교체'의 무한 루프(Closed-loop) 락인을 선점했습니다.
오래도록, 멈추지 않고
현금을 창출하는 3중 구조.
1. 고순도 매칭 멤버십
수수료를 0원으로 정책화하여 진입 장벽을 없애고, 제조사가 진성 바이어의 RFQ를 열람하는 월/연 단위의 멤버십 구독료 수취.
2. XR 원격 지원 SaaS
해외 수출 제조사를 대상으로 막대한 출장비를 절감해 주는 'XR 스마트 글래스 및 원격 관제 소프트웨어' 구독 모델 제공.
3. Data 연동 수수료
AI 예지보전 알람을 통해 발생하는 애프터마켓(After-Market) 부품 판매 및 유지보수 매출의 일정 비율을 수취.
자연스럽게 유입되고,
크로스보더로 확장합니다.
Phase 1 (Niche Lock-in): 다운타임 손실이 치명적인 이차전지/반도체 공정, 초정밀 CNC 제조사 500곳 타겟팅. 무료 Starter 프로모션으로 트래픽 락인.
Phase 2 (XR Cross-selling & Japan): 글로벌 납품에 성공한 제조사들에게 XR 원격 솔루션을 크로스셀링. 일본 NTT QONOQ 파트너십을 지렛대로 양방향(한-일) 무역 중개 허브 진출.
Phase 3 (Data Dam & US/SEA): 하드웨어 특허 기반 AI 예지보전 정식 런칭. 북미/동남아 플랜트 거점 진출 시 XR 솔루션 의무 탑재로 글로벌 소싱 장악.
내일의 B2B 스탠다드를
함께 세워갈 파트너를 찾습니다.
The Ask
5억 원 Seed Round 투자 유치
Founder's Edge
수십억 대 턴키 라인을 깔아본 20년 현장 엔지니어이자, NTT 파트너십 등 한일 크로스보더 무역을 완벽히 장악한 글로벌 베테랑.
Fund Usage
특허 기반 AI/XR SaaS 결합형 하드웨어 통합 관제 플랫폼 상용화(50%), 초기 락인 프로모션 및 B2B 테크 에디터 인재 영입(50%).
쇳가루 날리는 현장의 고충을 아는
진짜 전문가가 해냅니다.
수조 원대 글로벌 산업 장비 시장의 새로운 룰(Rule)을 만드는 여정.
dalpack.com의 폭발적인 성장에 함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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